신도리코 기사님들 불친절 사례(전남 여수시 여천점 9시경에 근무한 기사 061-682-441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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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 ] 신도리코 기사님들 불친절 사례(전남 여수시 여천점 9시경에 근무한 기사 061-68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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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독수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0-07 12:32:31

본문

2013.10.7월 . 아침 9시경

-컴퓨터를 포멧하여 프린터 드라이브를 새로 깔아야 하는데 신도리코 고객샌터에 들어가서 어떻게 할줄을 몰라 전남 여수 신도리코 여천점(061-682-4411) 문의 하여 전화를 했더니 안내해 줄수 없다네요....
-왜 안내해줄수 없다 문의 했더니 다짜 고짜 성질을 내면서 개인고객에는 서비스를 제공 할수 없다는 답변 이어었습니다....

-그러면 거기는 어디냐고 뭍더군요  관공서 라고 헀더니  어디라고 하더군요....
-왜 그러시냐고 물었더니 관공서는 가능 하다길레 어디 어디 관공서 입니다...했습니다...
-답변을 했는데도 해줄수 없 답니다....지금 컴퓨터를 켜놓고 있고 바뿌닌까 제발 부탁 한다 했더니///
대표전화를 불러 주더군요....
-이러면서도 짜증난 목소리로 사람을 잘못 만났다는 듯이....
-그래서 상대방 성암을 물었더니 애기해줄수 없다는 군요....

-정말 억울 합니다...고발 합니다...

-그래서 고객샌터에 불친절 사례로 본사에 접수 했으나 담당자는 사과를 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전화가 와 받아보니 사과는 전혀 안터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담전화를 하신 해당업체 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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