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 가스충전 ]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연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6-07-13 13:34:13

본문

2026.07.01 네이버로 에어컨 가스충전 업체를 검색하여 가스 충전 예약을 26.07.02 목요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 양해 부탁 드려 26.07.03 토요일 11시 재방문 예약을 잡았습니다


기사님은 12시반경 방문하셔서, 실외기를 확인 하시고, 온도 센서가 고장 난거 같다 하여 저는 가스충전만 하시는줄 알고 에어컨 LG기사님을 불러야 하냐고 여쭤봤습니다.

기사님은 본인이 수리 가능 하다고 하셔서 금액을 여쭤보니 150,000원 청구 된다고 하셔서, 금액이 높아 비싸네요! 라고 말씀 드리니 거의 비슷비슷 하다는 말씀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가스충전도 해야 한다고 하셔서 80,000원에 충전 했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시는 길에 총금액을 계좌로 받았는데, 260,000원 청구를 하셔서 저는 출장비 고지를 사무실에 받지 못했다고 하여 출장비는 빼고 230,000원 계좌이제 하였습니다.

카드 결제는 수수료 때문에 받지 않는다고 하셨고 현금영수증 또한 사무실에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LG전자 수수료 부과 하지 않고 카드결제 함)


수리를 마치고 사용하던 중 26.07.08 퇴근 후 집에 들어오니 더워서 장비를 보니 에어컨이 깜빡깜빡 하고 작동을 하지 않고 있어 기사님께 문의 드렸더니 실내기 센서도 고장인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실내기 같은경우, 비용이 많이 들면 새로 사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나라시스템 에어컨 수리 가스충전 사무실 기사님 콜하지 않고 LG고객센터를 통해 방문예약을 하였습니다.


26.07.10 LG기사님이 오셔서 이전 상황을 말씀드렸고, 실외기 센서를 보시더니 잘못 교체 한거 같다고 ,, 키로수가 안 맞는거 같다.

다시 교체 해야 한다길래 얼마냐고 여쭤봤습니다. 


자재값은 15,000원 이란 말을 듣고 정말 벙쪘습니다.

LG 기사님도 150,000원 교체 했더니 웃으시더군요! 얼마나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고객에게 비용을 청구 했으면 같은 직종이신데 어이없다고 하셨겠습니까?


또한 에어컨 가스충천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고, 저희가 사용하는 LG 에어컨 제품은 배관에 이상이 있어 가스가 새지 않는 이상 실외기로 돌기 때문에 가스 충전을 필요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가스충전은 제가 예약을 잡았기 때문에 기사님께 환불 요청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전 기사님께 전화드렸고, 환불 요청을 했더니 못 해준다고 합니다.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가스충전 사무실은 기사님이 수리 해서 본인들은 모른다고 하고 있구요!


저는 나라시스템 에어컨 수리 가스충전 사무실로 전화해 예약 잡았고, 기사님은 본인들이 배정 하여 보내는건데

어떻게 기사님께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며, 기사님은 사설 업체라고 싸게 받아야 하냐며 50,000원 본인 사비로 환불 해준다고 이거라도 받으실거면 계좌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안 받는걸로 알겠다! 


무슨 먹고 떨어져라고 아니구! 가격을 고지 하실때도 다른 업체도 비슷비슷 할거라는 말은 ...LG전자 대기업은 포함이 안되는건가요?


기사님이 사설업체는 돈을 적게 받아야 하냐면서 저한테 따지시는데...

그럼 사설업체라고 LG전자 보다 가격을 10배로 받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여쭤봤고


그리고, 가격이 비슷비슷 하다는건 1만~2만원 차이도 아닌 10배 차이가 말이 됩니까?



LG전자에서 온도센서 교체 후 현재까지 증상이 발현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 또한 150,000원 주고 교체한 온도센서가 이상이 있어 저희 몇일밤 동안 열대야 선풍기로 잠들었습니다.


저는 온도센서 교체 비용 전액 환불을 요구 합니다.

에어컨 가스충전 80,000원 비용은 현금영수증을 요구 합니다.


26.07.13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 가스충전 업체는 현금영수증 또한 기사님께 요구 하라고 합니다.


기사님과 통화 녹취 및 문자내용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80 기타 럭스유 지아 15:24
1534878 생활용품 나이아신아마이드 기미크림 김보경 15:23
1534874 생활용품 당근 이진의 15:22
1534872 서비스 KREAM 석수현 15:22
15348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15
1534866 유통 자스민벨 (지그재그)

처리중

환불지연 N
이지혜 15:14
1534865 생활가전 코웨이 이윤경 15:13
1534864 생활가전 코웨이 조영미 15:09
1534863 생활용품 레디투킥(ready to kick)

처리중

환불거절 N
김태은 15:08
1534859 항공·여행 마리나베이 속초점 유소라 14:59
1534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봉욱 14:55
1534857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학배 14:53
1534856 유통 자스민벨 (온라인쇼핑몰) 이지혜 14:51
1534855 유통 바크(주) 윤정희 14:48
1534854 유통 쿠팡 강경식 14:47
1534853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14:46
1534852 유통 올오브유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연숙 14:45
1534851 기타 솔라투데이, 배터리데일리, 인더스트리뉴스, INTV 유형주 14:42
1534850 생활가전 이스트라 TV 강성호 14:41
1534849 생활용품 식스앤투컴퍼니(식스앤투쇼핑) 최미정 14:36
1534848 생활용품 무신사 황나래 14:34
1534847 생활용품 고알레 박승민 14:33
1534846 생활가전 삼성닷컴 유계용 14:28
1534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민형 14:27
1534844 생활용품 미즈미스 김혜연 14:25
1534843 생활용품 신도림테크노마트 4층 편백천지 동서가구 현대돌침대 침대할인매장 조선희 14:21
1534842 생활용품 달의옷장 남혜영 14:18
1534840 유통 쿠팡 김영근 14:09
1534839 생활용품 주식회사 바크 김인숙 14:08
1534838 서비스 비욘드테크 김영애 1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