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에스 창호 부실시공 및 지속적인 하자 보수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NS창호 ] 피엔에스 창호 부실시공 및 지속적인 하자 보수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윤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6-07-08 14:45:49

본문

1.

  • 시공 내용: 자택 전체 창호(샷시) 교체 공사 및 중문 그리고 방문3개 교체

  • 경위: 공사 과정 중 업체 측의 지속적인 시공 실수와 자재 누락이 발생했습니다. 최종 공사 마감 날에도 방충망을 누락하여 가져오지 않았고, 이후 재방문하여 방충망을 설치해 주었습니다.

2. 하자 내용 (피해 사실)

  • 부실시공 상태: 뒤늦게 가져와 설치한 방충망의 마감 상태가 극히 불량합니다. 정상적인 창호 정품 부품(이탈방지구)이나 규격에 맞는 모헤어를 사용하여 마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 현장에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임시 쫄대를 주워, 임의로 잘라 붙인 뒤 실리콘을 두껍게 떡칠하여 임시방편으로 고정해 두었습니다. (첨부 사진 참조)

  • 문제점: 이로 인해 새 제품임에도 미관상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실리콘 고정으로 인해 향후 소비자가 방충망을 탈거하여 세척하거나 망을 교체하는 등의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수차례 실수를 반복한 끝에 가져온 최종 결과물이 이러한 날림 시공이라는 점에서 업체의 고의적인 기만행위라고 판단됩니다.

  • 또한 보수 할것을 요청하였으나, 몇일째 진행내용을 안내 받지도 못했으며 이후 시공을 한 직원이 전화가 와서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다짜고짜 따지고 들었습니다.

  • 사과가 먼저가 아니냐는 말에 아니 내가 거기 쫄때 쓴건 미안한데~ 하고 , 보수공사에 대한 언급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3. 부실시공에 대한 정석 재시공 또는 타사 시공 비용 배상

    • 현재 임시 쫄대와 떡칠 된 실리콘을 창틀 훼손 없이 깔끔하게 제거하고, 해당 창호 브랜드의 규격에 맞는 정품 부품(이탈방지구) 설치 및 모헤어 조절을 통해 정석대로 완벽하게 재시공할 것을 요구합니다.

    • 만약 피신청인(업체)의 시공 능력을 신뢰할 수 없어 재시공을 거부할 경우, 타 정상 업체를 통해 철거 및 재시공을 진행한 후 이에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피신청인이 부담(배상)해야 합니다.

  1. 지속적인 공사 과실에 따른 공사 대금 감액 및 환불 (금액적 보상)

  • 본 공사 진행 과정에서 업체 측의 반복적인 시공 실수, 자재 누락, 일정 지연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기존 하자들은 보수가 되었다고 하나,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겪은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시간적·물적 손해가 상당합니다.

  • 마지막 방충망마저 날림으로 시공하여 소비자 기만행위를 일삼은바, 정상적인 계약 이행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전체 공사 대금 중 일부 금액을 피해보상 명목으로 감액(잔금에서 차감 또는 일부 환불)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사진 1,2 가 번 방충망 관련 사진입니다. 3,4,5는 이전 문제입니다. 사진이 더 많이 있으나 이부분 또한 사과는 받지 못하였고, 본사랑 연락해라~ 하고 나가셨다가, 담당자와 연결후 한참 지나서야 다시 보수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매매사업,임대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며, 현재 준비과정중에 있는 저는
피엔에스 창호가 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3번째 이용중입니다.
믿었는 회사에서 이런일이 발생하여 다시는 재계약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16:20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16:20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남정화 16:14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16:11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안명진 16:11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16:09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송수미 16:08
1532949 건설 서브마 김건우 16:08
15329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은주 16:08
1532947 기타 박원기 노트북서비스센터 공경식 16:07
1532943 유통 오늘의집, 마켓비 임종주 15:58
1532942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영등포청원점 신효정 15:51
1532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근규 15:50
1532940 유통 쿠팡 박수정 15:49
1532938 기타 kt&g 경영수 15:46
1532937 기타 하루플란트지과 김영국 15:46
1532936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정현 15:46
1532935 자동차 혼다 김송호 15:44
1532934 유통 11번가 박대규 15:43
1532933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채천 15:42
1532932 기타 한의원 정은선 15:39
1532931 생활가전 교원 황혜은 15:37
153293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15:37
1532929 기타 레이나그라피 박애진 15:36
1532928 기타 루미가넷 영등포 정영채 15:35
1532927 통신 SK브로드밴드 phw448 15:30
1532925 기타 블리비의원 구리점 최아란 15:28
1532919 자동차 SK엔카

처리중

환불 피해 N
정원선 15:26
1532917 생활용품 KT&G(릴) 이재광 15:26
1532909 기타 잇슈 이수진 1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