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후 판품이 안되는 것은 완전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봉 후 판품이 안되는 것은 완전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석
  • 조회수 : 1,106회
  • 작성일 : 12-02-08 16:47:14

본문

옥션으로 프린트 계산기를 구매했다. 아버지가 유통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작으면서 빠른 프린트 계산기를 찾고 있었다. 속도가 가장 빠르길래 구매를 했다. 제품의 크기가 안나와 있었지만 별 의심없이 구매를 한 결과 아버지가 생각하신 크기보다 굉장히 컸다. 그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하였고 옥션 측 에서도 판매자가 물품을 받으면 반품이 된다고 했다. 설 연휴가 껴서 일가 3~4주뒤 연락이 오더니 갑자기 반품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판매자가 정확한 정보를 올리지 않았을경우 제가 문의를 해서 물어보고 구매를 해야 한다는 것과
개봉 후 쓰지도 안았는데 그 포장 비용이 얼마나 된다고 반품을 안해주는지 아주 기분이 나쁘다. 이번을 계기로 전자제품을 살때 얼마나 많이 조심해야 하는지 깨 닫게 되었고 쓰지도 않은 써먹지도 못하는 제품을 억울하게 구매 해야 된다니 더 기분이 나쁘다. 이 것은 뭔 개같은 법이냐 쓰지도 않을걸 포장만 뜯어다고 무조껀 사야 한다니 정말 사기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프린트계산기 구매후 생각과는 달라 바로 반송요청했는데 개봉했다는 이유로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조희형 15:51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15:50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15:28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15:12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15:11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15:08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15:00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14:41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14:38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14:14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14:08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이효진 13:41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13:11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12:55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12:39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12:25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1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12:1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12:13
1517841 자동차 충남대형정비사업소 김기환 12:04
151784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주연 11:47
1517839 기타 http://wwiqtest.com/ 이하은 11:39
1517838 생활용품 롯데파주 샤틴 nicky 11:35
1517836 기타 당근마켓 최준혁 11:12
1517835 기타 당근마켓 박윤경 11:04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10:58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10:04
1517832 통신 디시인사이드 09:57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