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 LG U+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숙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9-23 17:29:10

본문

제가 3월 아이의 핸드폰을 개통하였습니다.
개통당시 해당 대리점은 본사직영점이였고 직원들도 모두 본사 직원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제가 아이의 스마트폰을 구매의 사를 밝혔고, 할부 구매를 하려고 했으나
제가 신용등급이 낮아 할부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구매를 하였고
시아버지 명의로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이전 통신사에서 청소년 요금제를 사용하였기에 이곳에서도 그런 요금제를 문의 하였고
해당 직원은 19요금제를 권하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 이름으로 처음 구매한 것이 아니기에 75요금제(75000원)를 한달만 사용해 달라고 말하며
요금은 나오지 않도록 처리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며 다음 달에 나와서 명의 변경과 요금제 변경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때 서류 다시 가져오려면 복잡하다고 싫은 내색을 하자
직원은 자신이 모두 알고 있는 것이이기에 그냥 방문만 하라고 하였고
저는 다음 달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이동을 하였다며 남은 직원들이 자신들 싸이트에서 조회하여 선릉쪽에 근무한다며
전화를 연결하여 주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해당 직원은 자신이 서류 다 가지고 있다면서
명의변경과 요금변경을 처리하겠다고 하였고
저에게 문자로 모두 처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안심하고 지내던 터에
아이기 자신의 핸드폰이 이용중지되었고 요금이 무지 많이 나왔다는 문자가 왔다는 이야기에
놀라 대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해당 지점은 직영에서 개인 대리점으로 변경되었다는 답변을 듣고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돌아온 답변은 해당 직원이 퇴사하였고 제가 그 직원과 통화하였다는 근거를 제가 재시하면
직원의 실수로 인정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해결해 줄 방법이 없다며 요금납부를 요구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제가 해당지점의 전화로 통화했으니 그쪽에서 확인하면 되지 않겠냐고하자 저보고 그 직원을 직접 찾아오던지 민사소송을 걸라는 어처구니 없고 무책임한 답변만을 하였습니다.
분명 제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에 요금 변경을 약속하였고 직원이 확인하여 계약서데로 이행했다는 말을 믿은 고객이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을 봐야하나요?
또, 이렇게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통신사는 답변은 차일피일 미룬체 통장에 잔고가 생기자 미납요금만 챙겨갔습니다. 고객센터의 직원들은 자신들은 고객센터라서 판매를 잘 모른다며 판매담당자에게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앵무세처럼 반복하며 조금만 기다려달라더니 뒤에서는 요금만 챙기는 이런 비 양심적인 기업...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해결방법을 문의 드립니다.
정말 경찰에 고발하여 민사로 퇴사한 직원을 찾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09:36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09:33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09:30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시스템사기 N
현주정 09:02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08:45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08:27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08:09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08:04
1534309 유통 모어아웃

처리중

환불미수거 N
박혜진 07:45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07:10
153430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56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06:5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06:36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06:08
1534303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05:24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7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05:04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04:10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N
현수빈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