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를 질병 치료(완화)로 비싸게 팔는 다단게 업쳋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 침구를 질병 치료(완화)로 비싸게 팔는 다단게 업쳋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6-06-04 11:16:47

본문

일반침구에 몆가지 기능 붙여서 지병을 완와시키고 일부 완치효과도 있다고 다단계식으로 판매를 하는 업체입니다.

특히 치메, 루게릭, 수면장애에 좋다고 매주 몇번씩 사람들을 모아서 가스라이팅을 시킵니다.

지병이 완화가 되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사례를 그렇게 발표를 하니 정말 다급한 사람들은 정말 그런가? 하는 마음에 사게하는데, 나는 수면장애로 몇년을 약을 먹고 있던터라 카드를 빌려 주겠다고 해서 구매를 하였는데 3개월 되었고, 약 먹지 말고 자보라고 해서 2달간 약을 끊고 침구에만 의존하여 잠을 잤는데 잠은 커녕 2달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니 이명이 전철바퓌 글히는 소리만큼  커져서 2달만에 도저히 생활 할 수가 없어서 다시 약을 먹고 2주만에 완화가 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더 쓰면 좋아 진다고 하는데 나는 도저히 좋아질 기미가 않보여서 환불을 요청. 내지는 중고로 판매를 요청했고 남은 금액은 파리거나 환불시 완불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불을 덥고 자는것만 해도 지병이 치료가 된다고 하면서 판매하는 이 업체를 신고 합니다. 

믿은 나도 잘 못이지만, 지병이 있는 사람의 마음을 이용하여 비싼이불을 사게 하는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이불이 5,600,000~9,800,000이 넘고 가격은 또 올라간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비싼가격으로 이불을 강매하는 업체입니다. 꼭 수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134 기타 워륻크린 김서영 13:34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13:29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Checkout(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접수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12:31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0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12:29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12:28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12:27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12:22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12:19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2:16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2:14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