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레소 기계 불량인데 알아서 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스프레소 ] 네프레소 기계 불량인데 알아서 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숙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26-03-05 17:37:32

본문

1월 말쯤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플러스 타이탄 머신을 지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원래 가전제품 살때 공식 앱 이용 자주 하는편인데
공식앱이랑 지마켓이랑 4만원 정도 차이나길래 할인쿠폰 이용해서 17만원짜리 머신을 13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원래 기존에 쓰던 네스프레소 일반 머신을 10년쯤 썼는데
버츄오가 크레마가 풍부하다고 해서 바꿨는데
별차이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바빠서 그냥 저냥 쓰다가 커피 가루도 계속 새는거 같고 맛도 없는거 같아서 지난주에 as 신청을 했는데 오늘 연락와서 부품 불량으로 확인됐다, 머신을 교환해줄테니 구매 증빙 자료를 보래라고 하더군요.
지마켓 구매라고 알렸고 이때까지도 별 다른 안내가 없었습니다.
지마켓 구매 내역 캡쳐해서 보내라길래 이메일 첨부해 보냈더니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 공식 판매처가 아니니
교환이 어렵다, 머신 반송 할테니 알아서 처리해라..???
지마켓 구매시  k c 정품 확인했고, 정품 등록도 가능하다해서 공식 사이트에 정품 등록까지 마쳤으며 캡슐도 80줄 구매 하였습니다.
정품등록하면 as 가능하다는 판매자의 공지도 구매 당시 확인했구요.
아니, 기계는 자기들이 잘못 만들어 놓고,
머신이 불량이라고 자기들이 시인해놓고,
이제와서 정품등록된 머신을 교환도 as도 안된다고
반송하겠다 하면 소비자는 어쩝니까?
알아서 고쳐 쓰던 버리고 새거 사던 하라는 겁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1만원이라도 싼곳에서 사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네스프레소에서 문제 있는 머신 모아서 싸게 팔아먹으라고 지마켓에 넘긴건가요???!!!
네스프레소 카페에서 머신 복불복이라더니
가뜩이나 뽑기 잘못 해서 기분나빠 죽겠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어이 없고 화가 나네요.
불량 기계 생산하고 소비자 우롱한 네스프레소!!!
그냥 넘어 가지 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1 기타 (주)신화캐슬 09:21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8 기타 (주)신화캐슬 09:14
1518617 기타 (주)신화캐슬 09:11
1518616 기타 (주)신화캐슬 09:08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