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 에어컨 과대광고 및 수리비 500만원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닉스 WINIX ] 창문형 에어컨 과대광고 및 수리비 500만원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성
  • 조회수 : 1,498회
  • 작성일 : 25-09-11 12:05:55

본문

위닉스 WINIX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창문형 에어컨에서 배수관에서 나오는 물이 창틀에서 범람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여 스스로 건조시키며 물을 증발시켜 배수가 필요없다고 안내를 받아 위닉스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하였고 설치기사님도 자동 증발 시스템이라 배수관 뚜껑을 막은채로 설치해주셨습니다 사용하던 중에 위닉스 창문형 에어컨에서 OF라는 오류가 뜨며 에어컨이 계속 꺼지자 상담원한테 연락을 했더니 배수관을 열어서 물을 빼야된다고 하길래 창문 3개를 뜯은 뒤 배수관을 열었고 그 뒤에 창문틀에 또 물이 범람하자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창문틀에 물이 범람한다고 자동 증발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는 습해서 자동 증발 시스템이 있어도 물이 범람하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케이스가 종종 있기 때문에 유상으로 수리를 진행하셔야된다고 하길래 상세페이지에 자동 증발 시스템이라 적혀있었고 구매 전 확인도 했고 설치기사도 배수관을 막고 가셨는데 미리 알았으면 구매를 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니 상세페이지에 기입할 의무는 없고 설명서에 보면 적혀있다고 무조건 유상수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구매 전에는 받아볼 수 없는 설명서에 기입했다는걸로 절대 유상수리가 안된다고 하길래 그러면 수리를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더니 직접 창문을 뜯어서 매번 배수관을 끼우지못한다고 하면 물이 범람하면 5만원을 주고 설치기사를 불러서 배수관을 막고 배수관을 막아서 OF오류 코드가 떠서 에어컨이 꺼진다면 다시 5만원 주고 설치기사를 불러서 배수관을 열어야된다고 합니다. 보통 이틀에 1번씩 이런일이 발생하는데 왕복 10만원씩 여름기간 15주 동안 진행한다고 했을 때 수리비는 약 500만원 이상이 나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게 어딨냐고 하니 본인들은 상세페이지에 기재는 안했지만 설명서에는 적혀있으니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말을 주구장창 하고 있으며 창문형 에어컨은 대부분 고객들이 방에 설치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는데 거실 베란다에 설치를 해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건 명백한 과대광고며 말도 안되는 수리비를 부담하지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한 창문형 에어컨을 팔며 고객들을 우롱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반드시 처리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407 생활용품 마켓비 김보람 00:19
1527406 식음료 KrisSooky KrisSooky 2026-06-25
1527405 유통 관절보궁 정유림 2026-06-25
1527404 자동차 스카니아 코리아 윤정민 2026-06-25
1527402 기타 중고나라 한승흔 2026-06-25
1527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전세진 2026-06-25
1527398 기타 강남맛집 박경실 2026-06-25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026-06-25
1527394 생활용품 (주)바바라앤코 김미선 2026-06-25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026-06-25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처리중

소비자 우롱 N
김정화 2026-06-25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N
이효숙 2026-06-25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026-06-25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026-06-25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N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5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026-06-2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26-06-25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6-06-25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6-06-25
1527314 통신 레드우드 주식회사 황원택 2026-06-25
1527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25
1527312 금융 흥국화재 어경 2026-06-25
1527311 생활용품 희망을심는나무 의정부점 백태현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