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사기라고 생각, 손님돈 절도및 횡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랑풍선 ] 이정도면 사기라고 생각, 손님돈 절도및 횡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25-08-20 00:51:46

본문

1. 8.2일- 8월12일 북유럽 4개국및 발틱 여행 상품 ,여행비 469만원 가이드비 130 유로 별도지급
2. 핵심 쟁점:  a. 옵션 관관 과다청구 (사기) b. 테스 리펀 가이드 착복(절도및 횡령)
      a  옵션 상품 가격 비교
        1)트라카이 요트 60 유로 --->  확인불가
        2)스톡홀룸 시청사 50유로 ---->21,774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82,000원
        3)뭉크박물관  50 유로--- ------>29,792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82,000원
        4)달스니바 전망대 40유로 ----->47,443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65,600원
        5)플롬열차  110유로  ---------->69,558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180,400원
        6)플뢰엔산 케이블카 40유로--->25,755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65,600원
        7)니하운 운하크루즈 50유로---->36,600원  (구글참조)            유로 1640 기준:82,000원
 * 일반적으로 옵션 비용 이 100% 적용 되도 비싸다고 체감 하는데 대략 300% 이건 바가지를 넘어선 사기아닌가 사료됨
  b.  텍스 리펀
        1) 가이드 텍스 리펀 언급 귀국 1일전
        2) 북유럽 상품은 상점을 경유일정 이 없어 가이드소개 물품 구입
        3) 핀란드:자이리톨 ,스웨덴:행주, 노르웨이: 오메가 3 외, 덴마크 초유구입
        4) 전체 구입 가격 대략 700만원-900만원(추정치 근거---> 물건 나누어 주는것을 계산)
        5) 북유럽 텍스 리펀 25% 
        6) 가이드가 관광객 물품 영수증 수령해서 덴마크 공항에서 혼자 환전
 * 텍스 리펀 금액은 관광객의 돈 , 환전해서 나누어 주거나 사전 고지를 통해 관광객이 인지할수 있게 했었어야 함
    알고도 가이드 가 부수입 처럼 텍스 리펀 해서 받은것은 (미필적 고의) 사기 또는 횡령 이라 사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26 휴대전화 이리통신온의센트럴점 최윤미 17:10
1533025 생활용품 다우닝소파 홍금선 17:09
1533023 기타 (주)아이엔 정경원 17:06
1533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혁현 17:05
1533010 통신 네이버 쇼핑 이상준 16:57
1533009 항공·여행 아고다 조혜진 16:57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N
김선혜 16:52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16:49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16:37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16:37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16:34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16:29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N
박민제 16:26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16:20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16:20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처리중

고객차단 N
남정화 16:14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16:11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사기 N
안명진 16:11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16:09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처리중

취소및환불 N
송수미 16:08
1532949 건설 서브마 김건우 16:08
15329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은주 16:08
1532947 기타 박원기 노트북서비스센터 공경식 16:07
1532943 유통 오늘의집, 마켓비 임종주 15:58
1532942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영등포청원점 신효정 15:51
1532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근규 15:50
1532940 유통 쿠팡 박수정 15:49
1532938 기타 kt&g 경영수 15:46
1532937 기타 하루플란트지과 김영국 15:46
1532936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정현 15: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