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내용 이외 가방에 눌림 두줄자국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 명품나라 수선 ] 수선내용 이외 가방에 눌림 두줄자국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연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25-07-15 19:10:06

본문

1000만원에 가까운 샤넬백을 맡겼다가
수선부위 이외의 가방부위에 가죽눌림, 두줄 자국 (없어지지 않는)의 가죽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선 내용도 비용을 두배 받으셔서 전문가라 판단하고 맡겼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하지 않더라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진부위는 뒷쪽 가방 제낌으로 인하여 선명히 생긴 눌림이고 수선전 전혀 없던 자국으로 쌍방 논쟁이 있었습니다.
저는 믿고 맡기며 지금과 같은 상황을 예상치 못하고 수선 이외의 부분을 사진찍지 않았습니다.
증거있으면 사진 가져오라는 업주와, 본인이 사진을 찍어 놓았다고 했다가 없다고 했다가 말 바꾸며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 업주와 분쟁에 있습니다.
AS 전 사진 부위 (소량범위) 이외로 더 큰 부위로 as해놓은 손상면적, 동그란 체인색변함 에 대하여 일절 말하지 않았지만 이 범위의 전후의 사진은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167 기타 칠성수제화 황인숙 23:49
1533166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현 23:47
1533165 기타 예스2424주식회사 김순희 23:33
1533164 항공·여행 (주)놀유니버스 이일용 23:12
1533163 유통 NS홈쇼핑 정기용 23:06
1533162 기타 서브마켓(어플)온라인

접수

오배송 N
이주현 22:59
1533161 기타 와니엘 배팅센터 남양주점 이유림 22:57
1533160 기타 삼성카드 ONUO 22:40
1533159 유통 쿠팡 배기원 22:37
1533158 서비스 스니커오프 서유환 22:28
1533157 기타 MAIKEKE COMPAN 성덕제 22:27
1533156 생활용품 원스톤팜므 구도연 22:17
1533155 서비스 팡팡 멀티게임센터 이윤정 22:16
1533154 생활용품 몽미엘주얼리 정복희 22:14
1533153 기타 퍼스트포레 변선미 22:14
1533152 기타 쿠팡(주) 김종근 22:11
1533151 유통 서브마켓 김종호 22:09
1533150 기타 MAIKEKE COMPAN 010-5086-1509 성덕제 21:57
1533149 유통 서브마켓 박미숙 21:53
1533148 생활용품 에이업 이은서 21:50
15331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궁욱 21:44
1533146 유통 11번가

접수

반품 N
이신혜 21:16
1533145 유통 (주)피아솜통상 강현숙 21:09
1533144 식음료 할머니의 부뚜막 죽전점 최아인 21:04
1533143 휴대전화 주식회사 아람네트웍스 백동식 21:03
1533142 기타 비비드유스냅 김민지 21:01
1533141 생활용품 에어중고명품 김성미 21:01
1533140 식음료 현대홈쇼핑, 자연맛남 정혜리 20:48
153313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호 20:46
1533138 생활용품 유튜브에서 구입한 네일 바르는 매뉴큐어 박신자 20: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