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08-06 20:54:50

본문

2007년  부산 낙민동 한일 유앤아이아파트에 입주를 했구요
당시 주방에 빌트인으로 설치된 가스오븐렌지가 삼성전자 제품이었습니다.

입주한지 몇년이 지난 시점부터 삼성전자 가스오븐렌지의 점화손잡이 부분의 부속이
깨어져서 4 개를 새로 갈아야 하는데 1개당 부품비 8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입주시 가스오븐렌지 가격을 비교해보면 거의 가스오븐렌지의
절반이 손잡이 속에 들어있는 부품값이란 건데 정말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저희집의 고장이 난 부분도 4개의  점화 손잡이 중에서 3개가 다 고장이 났고
4 개모두 고장난 세대도 한 두 세대가 아닌점을 고려한다면~~
부품값이 일반 가스렌지보다 엄정나게 비싸게 부품값을 받고있는 삼성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960세대인데 거의 대부분 세대에서 입주 7년째인데 똑같은곳 고장으로 그동안
삼성전자 쪽으로 민원도 많이 들어간 상태인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가전제품 브랜드 가치 1위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단지 아파트에
 저급한 상품을 납품해놓고 비상식적인 부품을 넣어서ㅡ(타사는 이부분이 금속로되어있다고
알고있구요 삼성은 돌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사용하면 깨어져서 갈아야 한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치가 1위인 회사가 정말 맞을까요? 누가 브랜드가치상을 준건지 그것도 알고싶군요

지금 이렇게 고액을 들여 고쳤다 하더라도 향후 몇년을 사용하면 또 다시 고장이 나면
또 이런비용을 들여가며 삼성전자와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건 제품 자체의 하자로서 삼성이 리콜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부품값을 가스렌지 가격보다 더비싼 부품값을
받아가는 삼성의 이러한 부도덕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반드시 리콜을 시행해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위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두 가구도 아니고 수백가구에서 이런피해를 입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이 듭니다
10 만원짜리 가스렌지를 20년을 넘게 사용해도 이런부분의 고장은 없는데 어떤의도로 이런제품을
생산해서 납품했든지 삼성전자는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402 기타 중고나라 한승흔 23:21
1527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전세진 23:14
1527398 기타 강남맛집 박경실 23:08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3:03
1527394 생활용품 (주)바바라앤코 김미선 22:59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2:48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2:36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처리중

소비자 우롱 N
김정화 22:32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N
이효숙 22:20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2:18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2:17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1:59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N
김은지 21:51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1:32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1:29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1:11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1:0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2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30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8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8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7
1527314 통신 레드우드 주식회사 황원택 20:13
1527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06
1527312 금융 흥국화재 어경 20:06
1527311 생활용품 희망을심는나무 의정부점 백태현 19:52
1527310 기타 에버랜드 온라인 스토어 이연희 19:50
1527309 기타 삼쩜삼 장금란 19:47
1527308 기타 moo휘트니스

처리중

환불관련 N
OOO 19:40
1527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성 19: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