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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엘플러스 ] 음식물처리기 시용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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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곤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7-02 1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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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비프록 이라는 음식물 처리기를 쿠팡에서 주문하여 시용 설명서를 꼼꼼히 숙지하고 사용 할시 의문점이 발생하여 제품 본사에 문의 하였읍니다.
문제는 제품을 받아보고 미생물 입자가 든 과자 봉지 같은것이 한봉 들어 있었읍니다.
설명서 대로 입자를 기계에 넣고 24시간 경과후 음식물을 넣으면 분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약 90프로 정도로 분해가 된다고 하여 구매를 하여 싫엄 삼아 어제 24시간 경과후 약 10그램을 넣었습니다.다음날 퇴근후 보니 음식물쓰레기가 안보이더군요.
지금 부터가 문제 제기를 하였습니다.
분해기 통에 미생물 가루를 한봉 넣었고 음식 물이 분해가 되였으면 이제 버려야 되는대요..
제조사 전화를 해보니 제품과 같이 동봉된 모종삽으로 버리되 채를 받쳐서 음식물쓰레기는 버리고 미생물 가루는 다시 써야 되니 쓰레기와 같이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미생물만 걸러낼수 있는 채 를 주던지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어찌 그 조그만 음식물 과 미생물 가루를 구분해서 따로 버리고 보관 할수 있나요?개인이 할수 있을까요?
그리하여 제조사에 빈품 요구 하니 구입처 쿠팡에 하라고 합니다.
쿠팡에 전화하니 안된다고 합니다.제조사에 반품 요청이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품을 어떻게 반품 해야 되나요?둘다 안된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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