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이천28호점 직원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구크린 ] 영구크린 이천28호점 직원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준경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6-14 00:38:22

본문

본인과 본인의 어머니는 본인 어머니께서 취득하신 아파트의 잔금을 지급하기 전, 기존 주거인의 이사 상황을 확인하여야 하는 상황으로 인하여 지난 2025년 6월 13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소재의 아파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이사의 진척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생각에, 본인의 어머니는 일을 하던 분(영구크린 이천28호점 팀장으로 추정됨)께 “다 옮기려면 얼마나 더 걸릴지”를 문의하였으나, 그 분은 예상시간을 이야기하지는 않고 “재촉하지 말라”는 형태의 무성의하고 신경질적인 답변만을 하였습니다. 이에 불쾌감을 느꼈던 본인이 “재촉하지 말라는 것은 무책임한 대답아니냐”고 항의하자 그 직원은 “건방떨고 있네”라는 답변을 하며, 마치 폭행을 할 것 같은 눈빛으로 본인을 노려보았습니다. 본인이 지점 및 본사에 항의하겠다고 하니 “오늘만 일하고 안하기에 상관없다”는 이야기만을 하였습니다. 이후 상황의 심각함을 느꼈던 본인은 녹취를 진행하였으며, 녹취사실을 고지하였습니다.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이 성함을 물었고, “건방을 떤다니”라고 하자 직원은 “시비걸지 말고 나가”라고 하면서, “당신이 계속 말시키면 일 진행이 안돼”라고 계속 본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본인이 사과를 요구하자 “뭘 사과해요”라고 반문하였고, 본인이 ‘건방을 떤다니’라고하자 성의 없는 사과만을 하면서 계속 신경질적인 말투로 대꾸하였습니다. 당시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은 더 이상 대응을 하다가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 일단 자리를 피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 외에도 기존 주거인, 이사 직원 2명이 같이 있었으며, 귀점 직원의 발언으로 인해 본인과 본인의 어머님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형법 제311조 모욕죄에 해당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영구크린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점장 전화가 왔으나 그 직원이 제가 도리어 잘못했다면서 그냥 넘어가달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에게 폭언 피해가 발생하면 안되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접수

환불 N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5 기타 Seoul embassy

접수

요청 N
ONUO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9 통신 ABC보험 홍길동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