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모터 10년 광고는 모터만 돌아가는 제품만 해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모터 10년 광고는 모터만 돌아가는 제품만 해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은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6-12 20:46:40

본문

LG가전만 구매하였습니다.
2017년 12월 LG드럼세탁기를 구매했고 현재까지 잘사용해왔습니다.
세탁기작동이 갑자기 잘 되지않아, AS를 불렀고 AS를 오신 기시님의 답은

"보드손상인것같습니다. 단, 보드가 단종되어 세탁기를 새로 구매하셔야합니다"

그래서 2017년 12월에 구매했고, 아직 10년이 되지않은 제품이다 그리고 부품이 10년도 안되었는데, 동일모델이 아직 판매하는데 왜 보드가 단종이냐? 라는 물음에

소모품 및 부품들은 법적으로 7년까지 보유하게 되어있다. 이 제품은 7년 7개월째라 없다.

그럼, 모터가 10년을 쓰는 제품이라해도 보드나 소모품이 10년동안 쓸수없게 단종되지않게 해야하는거 아니냐?
모터 10년에 대한 부분을 홍보할려면, 모터는 10년, 다른 소모품은 제조 7년이후 단종될수있다. 이런 전달이 없었다 했더니
소모품이나 부품에 대한 단종정보는 물어보지않아서 알려줄 의무가 없다라는 의견이다.

그럼, 과연 모터를 10년 쓸수있다는 LG의 광고는 과장된 것이지않나? LG 모터만 10년 움직이면 뭐하나? 다른 부품이 단종되어  10년을 쓸수없다면
모터만 움직이는게 있을까? 보드가 없으면 모터도 안움직이지 않나?

7년 7개월이면 충분히 많이 쓰지않았냐는 센터의 위로전화.

LG 모터 10년에 대한 부분은 과장광고임을 신고한다.  부품들을 10년동안 쓸수없게 만든 이 제품에 LG모터 10년이란 광고스티커가 무슨 의미가 있은것일까?

난 25만원에 보드를 교체해서 사용할수있는걸 이젠 100만원주고 새세탁기를 구매해야한다.
과연, 그들이 만든 이 어의없는 단종사태에 대한 피해는 LG를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의 몫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세탁기의 하자에 메인보드가 생산이 않되어 수리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07:39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07:26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07:16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07:09
1533764 생활가전 삼성공식파트너 다솜프라자 오신비 07:03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06:39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06:22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05:45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05:09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05:05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03:53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03:17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