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2-02-02 19:41:32

본문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ο 2005년 5월, 저희집 온돌 바닥에 XL파이프 배관공사를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온돌바닥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확인한 바, XL파이프 2개소(사진4)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누수된 XL파이프(사진1)의 상태를 확인한 시공자와 누수탐지자는 XL파이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ο 그러나 XL파이프 생산처(사진2)인 “미광인더스트리㈜”에서는 XL파이프의 하자가 자외선 또는 열에 의한 산화로 발생했고,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이기에 책임이 없다는 답변입니다.
  동 XL파이프는 2004년 생산(사진3)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ο 시공자(김 OO)는 저희 집 공사 당시 XL파이프 100타를 제조사(미광인더스트리㈜)에서 직접 구입하였으며, 지난해 10월말경 제조사의 담당자로부터 XL파이프 구입처에 관한 전화문의를 받고, 제조사에서 직접 구입하여 바로 시공했음을 알렸다고 합니다.

ο 이러한 사실관계로 볼 때 불량 XL파이프는, 제조사의 생산공정 또는 제품 출하 전 관리상의 문제로 발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난방 시공 시, XL파이프 선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임OO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돌바닥 누수로 인해서 배관공사를 하셨는데 파이프자체 문제로 밝혀졌는데도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파이프에 대한 책임은 제조업자에게 있지만, 계약 상대방인 설비업자가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특정 배관 자재를 지정하여 공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설비업자가 임의로 선택하여 시공한 것이라면 설비업자는 불량자재를 선택하여 시공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는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량자재를 교체하여 재시공 할 것을 설비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누수로 인하여 발생한 재산상의 손실이 있으면 이에 대한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58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32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08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이화영 19:59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19:34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9:23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접수

환불 N
안하늘 19:23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19:01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18:36
1517894 통신 디시인사이드 18:22
15178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8:10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09
1517891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1
151789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5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17:48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17:44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17:38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17:29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17:09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17:00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5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2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16:04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처리중

서비스 안됨 N
윤미희 16:04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15:55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N
조희형 15:51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15:50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15:28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