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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렉 ] 휴렉 음식물 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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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4-21 1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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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은 음식물처리기 업체인 휴렉에 대한 고발입니다.
전 회사의 복지비로 거금을 들여 휴렉 음식물 처리기 히어로 고급형을 2023년 3월 15일 주문하여 사용 하였습니다.
  헌데 거의 냉장고 1대 값과 맞먹는 거금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고 더불어 요즘 가장 핫하고 잘나간다고 판단하여 음식물 처리의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물건이라 판단하여 그해 들어온 모든 복지비를 털어 해당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각종 가전제품들이 그러하지만 잦은 고장이야 있을 수 있겠거니 했지만, 이건 거금을 들인 거에 비해 잦은 고장과 부품교체와 통교체등 이후 드는 돈이 더 많았습니다.
  처음 고장날때는 필터를 교체해라. 필터를 몇십만원 들여 샀습니다. 이후 통을 갈아야 한다. 통을 갈아 끼우는데 또 몇십만원, ......이보다 더 심각한건.
  잦은 고장으로 제품을 수리 교환 받을때 마다 그 무거운 제품을 박스에 넣고 빼는 번거롭고 힘든과정들이 더 힘이 들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무게가 어마어마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고쳐 쓰는거에 대한 번거로움은 제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2번 이상은 참고 넘어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고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 하여 이번건으로 신고합니다. 잦은 고장으로 들인돈이 몇십만원이 넘어가면서 들인돈까지 합치면 100만원 가까운 돈이 들었고, 더불어 마지막 고장은 해당 제품의 내구성의 문제 입니다.
  음쓰기의 안쪽 통을 감싸고 있는 부분은 아주 깨지기 쉬운 플라스틱입니다. 하여 3년도 안되어 음쓰기 안쪽에 금이 갔고 결국 뚜껑까지 떨어져 나갈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처리기를 다시 회사에 보냈고 회사에서는 다시 저에게 몇십만원에 해당하는 소모품비를 요구하며 청구서를 들이밀었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모든 전자제품의 잦은 고장은 발생할 수 잇으나 의구심이 드는 부분은 음쓰기 자체는 100도가 넘는 열을 발생하는 제품으로 제품을 만들때 이런 열에 대한 방어적인 부분을 설계하여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휴렉쪽에서는 이 제품은 10년까지도 쓸수 있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년 동안 잦은 고장과 누수, 더불어 제품의 내구성의 문제가 있음에도 후속 조치 없이 소비자에게만 부속품이니 그 값을 지불하라는 태도의 아닐함 입니다.
  하여 해당 휴렉쪽에 통화시 난 이 제품의 부속품 교체에 대한 요청을 받아 들일 수 없으며 이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나에게 전화해 줄것을 안내하였습니다.
  헌데 더 아닐한 휴렉측의 대응은 제품을 가져간 몇주가 지나 한달가까이 60만원이 넘는 제 음쓰기를 가져간 후 돌려 주지 않고 있다는 것 입니다.
  전자제품의 가치를 결정 짓는것은 사후 처치 이며, 더불어 지금의 이 대응은 저의 것이 분명한 60만원이 넘는 제품을 가져가 돌려 주지 않고 있으며 이는 분명 저의 제품을 도둑질한것이라 해석됩니다.
  하여 이 부분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여 해당 글을 남깁니다. 해당 제품을 가져간 후 돌려 주지 않는 휴렉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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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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