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이온수기 해지하고 랜탈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이온텍 이온수기 ] 바이온텍 이온수기 해지하고 랜탈비 돌려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화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7-17 09:13:5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0월에 바이온텍이라는 곳에서 이온수기를 랜탈하였습니다.
계약에는 최소 2개월에 1회 관리를 받고 필터를 교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2013년 7월 16일까지 이온수기 관리를 2월에 1회 받은 것이 전부입니다.
지부의 책임자는 본인은 새로온지 얼마 않되니 책임이 없다며 본사로 연락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가 계약을 해지하고 그동안 지불되었던 랜탈비를 돌려받고 싶습니다.
원하는 대로 해결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2
1532897 생활용품 라온샵 심윤경 14:59
153289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14:59
1532894 유통 서브마켓 서동욱 14:58
1532889 생활가전 코루컴퍼니 견병하 14:55
1532888 유통 그레이맨션 고은미 14:55
1532883 기타 구청, 검청, 팔란티어 ONUO 14:52
1532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LPG 게이지판 N
김광석 14:49
1532875 기타 PNS창호 이지윤 14:45
1532874 기타 단체팀 조직 ONUO 14:45
1532873 건설 현대건설 김유빈 14:43
1532872 유통 인마이백 이수연 14:41
1532871 기타 소비자 고발청 ONUO 14:40
1532870 생활가전 미닉스음식물처리기

처리중

AS연결안됨 N
류영란 14:36
1532869 통신 LGU+ 이지현 14:36
1532868 기타 남색폴로티 단체 ONUO 14:34
1532867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스 한수진 14:34
1532866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창우 14:33
1532865 금융 IBK기업은행 김지후 14:33
1532864 유통 인마이백 정아름 14:26
153286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유진 14:22
1532862 유통 힙노틱

처리중

하자보수 N
김건우 14:20
1532861 기타 나이스파크 김동욱 14:13
1532860 기타 보스트크루 김미애 14:12
1532859 생활가전 RELEASETECH 최성범 14:08
1532858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복숭아 배송 N
이미림 14:03
1532857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복숭아 배송 N
이미림 14:02
1532856 통신 KT

처리중

요금제 변경 N
박원춘 14:01
1532855 생활가전 미닉스 원이주 14:00
1532854 기타 주식회사 하고하우스 이춘연 13: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