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골농부 ] 레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이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2-06 11:53:47

본문

시골농부에서 레드가 맛있다고해서 샀는데 껍질이 질기고 안까져서 커터칼로 껍질을 깟는데 내용물의 속껍질도 질기고 알맹이는 맛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설날이여서 전화도 안받고해서 톡상담을해도 정상일이 아니라서 안되고하여 사진을 찍으라고하여서 제것은 올리어 반품신청이 되었는데 전부터 제가 동시에 엄마것도 구매하여서 계속 반품해달라고 전화요청하니 운송장없다고하였는데도 레드사진을 찍어서 툭상담으로 보내주면 반품해준다더니 반품 안해준다는것입니다. 반품해서 레드맛을보면되는데 반품도 안받고 반품을 안해줍니다. 시일이 지났다면서요. 여기는 반품도 안되고 별도 무조건 5개해야 글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타인의. 후기를 보니완전히 썩은것도 물건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고객을 달고 맛있다는 말로 우롱하고 ㅇ석지도 못할 레드를 버젓이 팔고 있는 시골농부의 레드판매를 금지하여 주시고 반품도 할수 있게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41 생활용품 기타 박연화 07:56
1533240 서비스 양주시장애인자립센터 김정희 07:54
1533239 생활용품 지누스 김송희 07:50
1533238 식음료 남양유업 조영님 07:33
1533237 유통 쿠팡 김미숙 07:20
1533236 식음료 신현재 박사 다이어트 박명희 07:09
1533235 기타 오블리브의원 안명진 07:06
1533226 생활용품 나인그랩 장소영 06:49
1533222 기타 우체국 한성원 06:44
153320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06:31
15331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33
1533187 기타 수감청 ONUO 03:31
1533186 기타 수감청 ONUO 03:19
1533185 기타 도시 지역 표시 관리청

처리중

변경 요청 N
ONUO 03:00
1533184 기타 Chile embassy ONUO 02:55
1533183 기타 구청 ONUO 02:50
1533182 기타 주민등록발급처

처리중

표기 정정 N
ONUO 02:41
1533181 기타 Samsung securities ONUO 02:32
1533180 기타 중소기업biz ONUO 02:09
1533179 기타 공과금 비용 환급처 ONUO 02:02
1533178 기타 공과금, 교육청 ONUO 01:58
1533177 기타 구청

처리중

환급 요청 N
ONUO 01:54
1533176 식음료 장신몰 배병석 01:49
1533174 기타 무빙코리아 오형주 00:54
1533173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은주 00:37
1533172 기타 디에스상사 임인호 00:35
1533171 항공·여행 쿠팡및 플랫폼 (NOL유니버스) 김유미 00:32
1533170 생활용품 카펜터홈 황정기 00:30
1533169 기타 핫플짐 천안아산역점 권기원 00:13
1533168 식음료 토스쇼핑, 오늘의사심(心) 박영배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