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광고를 통한 불량제품 판매 후 환불절차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브마켓 ] 과대광고를 통한 불량제품 판매 후 환불절차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25-02-04 14:46:04

본문

홈페이지와 sns광고를 통해 품질 100%보장제라며 상품 불만족시 100%보장한다는 문구와 최상등급 고당도 수박이라는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하여 판매한 후 아예 익지도 않은 제품을 배송하고는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며 절반만 반품해주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분명 이런식으로 나올것같나 일부러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상태이며 불량제품 배송에 대해서 전액 환불 요청하고 있으나 계속해서 정상제품이라며 우기고 있습니다. 조명때문에 붉어보이는 부분이 있으나 다 익지 않아 섬유질부분이 가득하여 씹을수도 없으며 자르면 샛노란 부분이 가득합니다.부디 조정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7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153372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09
1533723 생활용품 베베로시 염우정 2026-07-09
1533722 금융 흥국화재 이승용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