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육복을 비싸게 팔고 현금으로만 받은 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쿨룩스 인천서구 청라점 ] 학교 체육복을 비싸게 팔고 현금으로만 받은 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미
  • 조회수 : 536회
  • 작성일 : 25-02-01 21:09:03

본문

중학교 2학년 전학으로 명찰과 체육복을 사야해서 1월 27일 학교에 정해진 교복사에 갔습니다
동복 체육복 8만원, 하복 체육복 6만원 각 한벌씩 명찰 5개 1만원 이렇게 15만원 카드결제 할려고 했는데 현금으로 달라고 해서 누가 그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냐고 하니 계좌이체 권장 여동생은 동복 체육복 8만원 계좌에 돈이 없다고 하니 집에서 천천히 붙여도 된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결제 하니 너무 비싼것 같아서 1월 31일 학교에 문의 하니 가격이 완전 다르고 환불 받으라고 안내도 받았습니다
교복사에 전화하니 특수 제작 해서 비싼거라고 그럼 동생은 진열 되어있는거 샀는데 왜 8만원을 받았냐고 하니 그것도 제작 한거라 그렇게 받는 거라고 이상한 말만 하고 환불을 요구 하니 안해주고 학교에 도움 청하니 교복은 계약이 되어 있는데 체육복은 계약이 안되어 있어 환불을 하라말라 할수없다고 합니다
학교와 계약되어 있는 교복사에 자기 맘대로 가격과 환불을 요청하니 만들어 입으라는 태도 현금만 받는 점 확인 필요해 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31 기타 미닉스 이승선 12:42
1533930 휴대전화 애플 강유석 12:42
1533929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오유미 12:41
1533928 식음료 서브마켓 서정아 12:40
1533927 기타 인마이백쇼핑몰 김희연 12:39
1533926 유통 블레스샵 홍예진 12:38
1533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규호 12:38
153392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규호 12:37
15339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3922 기타 인마이백쇼핑몰 김희연 12:35
1533921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지스밸리비앤에프 김혜선 12:33
1533920 식음료 맛닭꼬영등포푸르지오점및 본사 연미희 12:31
1533919 유통 메리고라운드 윤소민 12:30
1533918 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윤무 12:27
1533917 유통 서브마켓 정성우 12:23
1533916 유통 주식회사 지젤 고유미 12:22
1533915 자동차 (주)한국지엠대흥서비스 오승철 12:21
1533912 기타 메리고라운드 최승희 12:15
1533911 생활용품 주식회사홀인원 코스메틱 박서원 12:14
1533910 식음료 약물

접수

약처방 N
최수빈 12:11
153390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화선 12:07
1533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윤재 12:06
1533907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혜 12:05
1533906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코스메틱 박서원 12:02
1533905 통신 LGU+ 손현정 12:02
1533904 생활가전 유로까브 (와인셀러업체) 김호중 11:58
1533902 생활용품 국민빨래방 봉황점 임주섭 11:50
1533901 기타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정자효 11:49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11:48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11: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