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인터내셔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케이인터내셔널(아이파크) ] 더케이인터내셔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은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5-01-22 17:09:01

본문

행사가 있어 쿠팡 통해 해당 업체 복주머니 200개를 주문했습니다.
금일 배송된다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배송된 갯수는 20개였습니다.
아무리 확인해봐도 분리배송된다는 문구도 없고 등록된 송장도 한개밖에 없어 확인을 위해 업체에 연락했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를 하기에 뭐지? 했습니다.
주문사항 확인하더니 2박스로 분리배송되었고 같은 날 출고가 되었다며 택배기사한테 확인하라더라구요.
그럼 다른 박스 하나에 나머지 수량이 다 있는건지 재차 물어보는데 들을 생각도 없고 택배기사한테 확인해보라며 냅다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 엉망이고, 쿠팡측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현재 택배기사 연락처도 확인이 안된다합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스러운 업체의 태도에 다른 소비자분들도 피해를 볼까 해당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3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05:24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7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05:04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04:10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접수

환불 N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5 기타 Seoul embassy

접수

요청 N
ONUO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