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의 기본자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참좋은여행 ] 상담사의 기본자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선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1-08 13:51:06

본문

저는 참좋은 여행사를 통하여  2월 28일출발하여
3 박 5일정(총 인원6명)의 홍콩 마카오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들이 있다보니 전화를여러번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다른 상담사들이 전화를 받았고 문의사항과 전달사항을 지정 상담사 (서정희씨- 여행사 측에도 통화 녹취록은 있을 터이니 본인 이름의 실명을 거론하겠습니다)께 전달하겠다고 하더니 전달된것도 없고 제가 계속 추궁하듯 전달받은사항이 없냐고하니 그제서야 전달받았다는등 둣북(?) 상담을 하고있고 고객이 이야기하는걸 듣지도않고 본인의 입장만 해명하기 급급했습니디.
고객응대에 대한기본도 안되어 계시는분들은 차질이 없다고 봅니다.
요즘은 상담사들에게 폭언등을 하게 되면 법적 조치가 있지만  소비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갖추지 않고 본인들의 권리만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참 좋은 여행사의 홍콩 담당자인 서정희 담당자님은 고객 응대에 대한 기본 교육부터 다시 받아야 될 상담사인 것 같습니다.
본인이 빠져나갈 구멍만 급급하게 찾아 변명할 게 아니라 고객이 불편한 사항이 무엇인지. 또 담당자라면 고객이  의뢰했던 내용에 대한 충분한 인지를 가져야할 것이며 혹여 다른 상담사가 남겨놓은 메세지를 볼 시간이 필요하면  /고객님 잠시만 확인하겠습니다./ 등의 안내말이라도하고 고객 응대를 해야 되는게 기본 아닌가요?
정말 별일도 아닌걸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것도 참 어이없네요
여행을 앞두고 정말 불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손연아 13:12
1534380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8 기타 옥탑방성수 이진우 12:44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N
임진희 10:17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10:06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09:59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09:36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09:33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09:30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시스템사기 N
현주정 09:02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08: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