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 사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마트 ] 죽을뻔한 사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옥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6-11 07:16:24

본문

강서구에 위치한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를 교체한지 이틀 후 가양대교 입구에서 자동차 뒷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뒷바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볼트 5개중 3개는 이미 온데간데 없어지고 두개만 바퀴와 함께 100미터 밖으로 튕겨나 버리고~저녁퇴근길인 교통은 마비될 정도로 정체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사고견인차량이 두대나 도착하여 근방의 정비소에 가게되었고~이유는 영낙없는 타이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은 탓이라고 합니다.

"타이어마트" 가게에 찾아가 사고이유를 설명하고 책임을 물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제가 타이어 조인너트를 풀었거나 아니면 다른 정비소에 갔을 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런경우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하는지 긍금합니다.
전 그날 사고이후로 공포감과 불안감에 자동차 운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는 타이어가게가 이런실수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회파하고 오히려 개인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행위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응징하고 각성시키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네요.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후 뒷바퀴가 빠져 큰 사고를 겪으실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타이어 교체 직후부터 발생한 문제라면 일단 인과관계의 추정이 가능은 하겠지만, 타이어 교체업체가 과실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정확한 하자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무상수리는 물론 타이어 교체 후 지금까지 지급한 수리비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242 생활가전 (주)에스지한 이상욱 09:04
1535241 기타 아름다운 안경 이영웅 08:59
1535240 생활용품 홀드앤픽 박현진 08:55
1535239 유통 페칭 차동민 08:55
1535238 기타 현승모터스 김영욱 08:38
1535237 기타 플랜브릿지 정경록 08:08
153523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8:03
1535235 기타 펫픽어스 박현희 07:54
1535234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진우 07:08
1535201 식음료 강씨네아천칡냉면 조용훈 06:18
153519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명준 06:11
1535191 통신 SK텔레콤 장희철 05:46
1535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45
153518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지훈 03:40
1535188 통신 주식회사 ABC 조서진 03:37
1535187 식음료 빙휘트레이딩 유한회사 박민수 03:00
1535186 기타 김포 감정 알뜰주유소 윤진수 02:59
1535185 항공·여행 NOL인터파크 강태현 01:23
1535152 생활가전 쉘퍼 황유선 2026-07-13
15351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조수정 2026-07-13
1535132 생활용품 Wanmei

처리중

광고와다름 N
염지현 2026-07-13
1535130 유통 다니르엘 최이화 2026-07-13
1535122 자동차 동춘점 기아오토큐 정은정 2026-07-13
1535120 식음료 중평떡볶이

처리중

환불거부건 N
김중호 2026-07-13
1535115 기타 에이피플랜츠(010-4355-1661)

처리중

환불거부건 N
조윤정 2026-07-13
15351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동욱 2026-07-13
1535099 생활가전 쿠팡 이재윤 2026-07-13
1535088 식음료 서브마켓 훈이 2026-07-13
1535085 기타 W필라테스&자이로토닉 범계점 서녕 2026-07-13
1535079 기타 W필라테스 범계점

처리중

환불금액 N
.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