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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솜틀이불 ] 온누리솜틀 이불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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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인선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5-21 1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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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솜틀의견적을 받아보려다가 3개의 목화솜이불로 17개를 만드는 계약에 사인을 하고  137만원을 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무언가에 홀린듯이 계약을 하고 정신을 차리고 나니 이건 아니다 싶어  취소신청을 했는데 거절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속상하여 언니와 상의를 하니 언니가 다시 전화를 하니 따졌지요.  오후 3시에 가져갔으니 지금까지 진행된 것에대해서만 지불을 하고 나머지는 취소하겠다구요.  이에 대한 답은  4개를 줄여 100만원에 해주겠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온라인 게지판에 올린 저의 글도 삭제하고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물건을 가져다 주지도 않고 결제를 하고 취소해주지도 않고 소비자에게 응대하지 않은 이런 가게를 고발합니다.
제가 올린 글도 취도한 것으로 보아 저와 같이 당한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소비자귀책으로 인해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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