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참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여태껏 참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5-15 14:02:19

본문

4월30일 택배하나가 왔습니다. "두부참치스테이크"인데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배달 착오로 저희집에 잘못온것이였습니다. 저는 배달주소지인 홈앤쇼핑에 전화를해 가져가라고했습니다. 2~3일후에 회수해가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말뿐이고 오질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3~4일에 한번씩 전화를 해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여태껏 다섯번정도 전화를 했는데 아직 그 물건은 회수가 안된채 그대로 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점점 부풀어오르고 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아이스박스가 터질것같아서 열어보니 '퍽'하는 소리와함께 안의 내용물이 튀어져나왔습니다. 냄새는 말못할정도로 음식썩은 냄새가 진동을했습니다. 저는 감당못할 그것들을 다시 아이스박스에 밀어넣어 다시 테이프로 동봉해놨습니다. 그리고 또 전화를 해서 가져가랬더니 저보고 폐기처리해달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왜 그 썩은음식을 일일히 뜯어서 분리하여 버려야하는지 화가납니다. 지금 제 생각으론 냉동음식이여서 처음부터 가져갈 생각이 없었던걸로 보여집니다. 전화해서 수거해가라고 말하는거 정말 지쳤습니다. 회수해갈 생각을 하지않는데 도대체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울고싶고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의 오배송물품에 대한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7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