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싼타페CM 휀다 부식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싼타페CM 휀다 부식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은교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09 17:43:16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고발센타의 무한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06년식 싼타페CM 부식발생위치 사고무
자체결함으로 판단되어집니다.
뒷바퀴 오른쪽 휀다는 부식이 상당히 진행되어 도색부분이 부풀어 오른 상태입니다.
왼쪽부분은 도색겉으로 붉은색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구요.
2013년 05월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타를 방문하여, 자체결함을 주장하고 무상수리부분에
대한 요청을 하였으나, 현재로써는 본인 100%부담으로 수리해야 한다는 답변만 받은상태입니다.
예전에 무상으로 수리해주지 않았냐는 반문을 하였으나, 예전에 무상수리를 잠깐 해준기간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무상수리를 공개로해야지... 왜 비공개로 했느냐는 질문을 하였으나,
부식관련은 리콜 대상이 아닌걸로 판단되어,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하네요...
현대자동차를 타고있는 소비자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이 비공개 a/s라니...
당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소비자 보호원에서 추진하여 무상수리를 진행했던것 같은데...
일부 고객들만 혜택을 봤던 실정입니다.
차량 가격이 소액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를 고액을 주고 사서, 5~6년 타고 버릴수도 없는 실정이구요..
'소수 고객들의 무상수리' 물론 운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남아있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차량때문에 극한 스트레스와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적극적인!! 이번에는 자동차의 암인 자체결함인 부식을 확실히 잡아 줄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부식 무상수리를 떠나, 향후 구입예정인 소비자 보호차원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시 한번 강력한 조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06:5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접수

결제 N
김대연 06:36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06:08
1534303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05:24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7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05:04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04:10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접수

환불 N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