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산문구보육사 ] 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욱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3-05-08 15:44:19

본문

이틀전 매장에 쓸려고 단가 4000원짜리 만국기를 4묶음을 주문했습니다.
하루만에 뫘더군요. 빨리와서 물건을 뜯으니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더 싸보이고 디자인도 틀린 만국기가 들어있었습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와 첨 통화를 했더니 직원이 하는말이 이랬습니다.
왜 주문한것이 안오고 엉뚱한게 왔냐고 묻자
"물건이 없어서 그거 보냈나보네요" 하는거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줄꺼냐니깐 다시 물건보내면 환불 시켜준다더군요
근데 다음날 전화하니깐 돈이 얼마나된다고 전화 하냥고 오히려 역성을 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아야 돈을 입금한다고 하는데 그게 정당한건지 알고 싶고.
저런 성의 업는 업체들은 어떻게 주의를 줘야될지 궁금하군요..
전화로 막막들까지 오갔으며, 더러우면 고발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무슨 조치가 필요 할꺼 같아서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제품으로 보내와 환불요청 하셨는데 금액이 얼마안되니 그냥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16:46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16:4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16:39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우경선 16:38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16:34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16:3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16:31
1525402 금융 APS(정책자금 컨설팅 업체) 김용권 16:29
1525392 기타 다이트한의원 서은영 16:26
1525391 생활용품 바이헬렌 정은채 16:25
1525390 기타 신속플레이스 임소미 16:25
1525386 유통 쿠팡 최소진 16:23
1525381 생활가전 에코존선진종합(김성운) 우영석 16:21
1525380 기타 GS25 공식스토어 윤지혜 16:21
1525379 교회체육대회 16:19
1525377 생활가전 필 모아 김일규 16:12
1525376 생활가전 교원(테팔 커피머신) 박병구 16:07
1525375 생활용품 금강제화

접수

샌들 N
정매희 16:06
1525374 식음료 카카오톡딜 돌코리아 최윤석 16:04
152537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예린 16:03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이영주 16:00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15:59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15:59
1525369 수관근증후군 15:57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오용석 15:55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15:54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15:53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15:47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이병섭 15:46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15: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