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계약과 일방적 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허위사실 계약과 일방적 파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5-03 20:55:0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KT의어처구니 없는 행태를 알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집에 새로 이사온지는 한달정도 되는데요 인터넷을 가입하고자 KT에 전화를 걸어
인터넷 설치를 문의하였더니 저는 기존고객이므로 반값 인터넷에 우리 단지의 경우
다소 추가요금이 있지만 100M회선(제품명:엔토피아)이 설치 가능하다하여 36계월 사용계약하고 설치는 근로자의 날 5월 1일로 약속을 하였답니다.
정확한 설치시간을 물어보니 설치시간은 정확히 말할 수 없고 설치 전 기사가 연락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휴일근무도 반납하고 인터넷설치를 위해 타지에 있는 가족을 만나지도
못한 채 하루 종일 집에서 설치기사연락만을 기다렸는데 오후 5시가 되도록 설치
기사의 연락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언제 오느냐 했더니 저희
집에 왔었는데 제가 부재중이어서 5월 2일로 설치연장 했다는 겁니다. 하도 어이
없어 제가 난 그런적 없다 난 하루종일 집을 지켰다. 설치기사의 거짓말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빨리 와서 설치해주라 다른 날은 근무때문에 시간이 안된다 했더니 그제서야 저희 단지에는 해당
인터넷 상품의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는 겁니다.
이 무슨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 입니까.!! 상담사는 설치할 수도 없는 허위 제품을 팔아
고객을 우롱하고 설치기사는 방문 하지도 않은 집에 왔는데 주인이 없었다 거짓
보고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 휴일근무 수당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그래서 전 KT측의잘못된 정보로 고객을 우롱하고 소중한 근로자의 날(휴일)을 망쳐놨으니 책임임원
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더불어 계약위반금액과 휴일근무수당을 달라 했더니 자기들은
이런 일로 고객에게 보상한 사례가 없다며 미안하단 말과 전화를 끊더군요.
살면서 이런일을 처음 당해 어찌할 바도 모르겠고 너무 억울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저의 억울한 피해 사례를 올리오니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승원 10:33
1533854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김지현 10:32
1533853 항공·여행 멜론 박영민 10:31
1533852 기타 섹타나인

처리중

환불 N
홍현정 10:31
1533851 기타 유스프로젝트

처리중

횐불신청건 N
고도현 10:28
1533850 기타 (주)소셜빈(키즈마일) 김미영 10:20
153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석준 10:19
15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경수 10:19
1533847 생활가전 제일아쿠아 이정화 10:15
1533846 기타 물류업

처리중

반품 N
이흥주 10:14
1533845 생활가전 보랄 한오근 10:14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10:11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10:09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10:09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10:06
1533836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홈페이지명:프리카트 이재진 10:06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10:05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09:5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09:39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09:3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09:19
1533796 기타 연세더바로병원 문희석 08:58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08:58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08:56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08:52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08:51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08:44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08:41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08:37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