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플러스 ] 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혜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03 15:00:48

본문

작년에 집을 이사가면서 lg u플러스 인터넷을 이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이 시골지역인 관계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해지하여야 한다고 답변을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위약금이 많이 남아 있었고,

u플러스 측에서 등본상 가족명의로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면 위약금이 면책 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kt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전 70여만원의 채권추심서면을 받았고 확인한결과

등본전입일이 이사 신청 날짜보다 빠르기 때문에 면책이 되지 않는 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고, 왜 통보를 해주지 않았느냐는 말에

작년7월 제 직장후배가 저대신 전화를 받았고 저한테 전달을 한다고 하였다는

그말하나 말고는 저한테 어떠한 서면이나, 내용전달이 없었고

그후 해지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4개월간의 요금 청구가 또 있었고,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기때문에 직권해지가 되는 시점까지

전혀 알수 없는 상황에서의 요금 체납이 생겼습니다.

저는 채권추심회사로 넘어가서야 저한테 연락이 와서 그사실을 알았고,

u플러스 측 50여만원과 kt인터넷 사용료 20만원을 이중 납부 하는 상황으로

위약금 납부 처리 약속결과는 본인인 저와 제 배우자 누구도 통보받지 못하고

채권추심회사로부터 추심을 받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고, 녹취내용이 있지만 저말고 제 후배직원과의 녹취내용만을 가지고

저한테 전달했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본인과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자기들의 소임을 다했다 생각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아서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38 식음료 남양유업 조영님 07:33
1533237 유통 쿠팡 김미숙 07:20
1533236 식음료 신현재 박사 다이어트 박명희 07:09
1533235 기타 오블리브의원 안명진 07:06
1533226 생활용품 나인그랩 장소영 06:49
1533222 기타 우체국 한성원 06:44
153320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06:31
15331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33
1533187 기타 수감청 ONUO 03:31
1533186 기타 수감청 ONUO 03:19
1533185 기타 도시 지역 표시 관리청

처리중

변경 요청 N
ONUO 03:00
1533184 기타 Chile embassy ONUO 02:55
1533183 기타 구청 ONUO 02:50
1533182 기타 주민등록발급처

처리중

표기 정정 N
ONUO 02:41
1533181 기타 Samsung securities ONUO 02:32
1533180 기타 중소기업biz ONUO 02:09
1533179 기타 공과금 비용 환급처 ONUO 02:02
1533178 기타 공과금, 교육청 ONUO 01:58
1533177 기타 구청

처리중

환급 요청 N
ONUO 01:54
1533176 식음료 장신몰 배병석 01:49
1533174 기타 무빙코리아 오형주 00:54
1533173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은주 00:37
1533172 기타 디에스상사 임인호 00:35
1533171 항공·여행 쿠팡및 플랫폼 (NOL유니버스) 김유미 00:32
1533170 생활용품 카펜터홈 황정기 00:30
1533169 기타 핫플짐 천안아산역점 권기원 00:13
1533168 식음료 토스쇼핑, 오늘의사심(心) 박영배 2026-07-08
1533167 기타 칠성수제화 황인숙 2026-07-08
1533166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현 2026-07-08
1533165 기타 예스2424주식회사 김순희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