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전자 홍삼중탕기 제조결함을 소비자등에게는 쉬쉬하면서 무책임하게 고객을 위험속에 방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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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쿠쿠전자 ] 쿠쿠 전자 홍삼중탕기 제조결함을 소비자등에게는 쉬쉬하면서 무책임하게 고객을 위험속에 방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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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26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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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쿠쿠에서 나온 홍삼흑선 중탕기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2012년8월구입후 바로 사용 하였는데 LCD모니터 창에 김이 서려서 새제품이라 그런가 하고 사용하다가 그정도가 심해져 글씨가 안보일 정도로 심각 했지만 AS 받을 시간도 여의치 않아 차일 피일 시간을 미루다가 2013년 4월19일 홈삼흑선에 삼계탕을 요리를 하고 스테인레스 내솥째 드는순간 뚜껑본체에 붙어있어야 되는 내솥이 분리되어 떨어져 발등으로 뜨거운 삼계탕이 쏟아졌지만 운이 좋아 화상까지는 입지는 않았지만 너무 놀라고 당황 스러워서 1577-0010으로 전화를 해서 자세한 안내와 처리절차를 안내받고 그나마 위안이 되었는데
오늘 오신 써비스 기사님 왜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제품교환도 안된다 환불도 안된다
무조건 가지고 가서 수리를 해주겠다며 불친절 하게 위험천만한 물건을 내팽겨치고 가버리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이시라면 뚜껑에서 스테인레스 내솥이 언제 떨어져서 온몸에 화상을 입을지 모르는 이런 제품을 쓰시겠습니까?
제품특성상 고온과 뜨거운 음식을 조리하는 조리기구인데..
만드실때 생각하셨겠지만 이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층은 여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제품을 AS 기사라는 분이 오셔서 그냥 고객댁에 팽겨치고 가실수가 있을까요?
참고로 제가 산 제품은 2012년5월에 제작이 되엇더군요 저는 8월에 구입을 했구요 그래도 1년도 안된 제품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저희집에 밥솥은 쿠쿠 황금동 제품인데 무선 네트워킹 기능까지 있는 제품입니다 7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단한번도 고장나지않고 사용해서 홍삼흑선도 잘만들었을줄 알고 구입했는데 일순간 쿠쿠 실망입니다
여기서 한마디 더 하자면 홍삼중탕기는 기본이1시간30분 요리를 하는 기구인데 써비스 기사님 달랑 4분 작동 하고 어이없음.
제 주위분도 저희집과 똑같이 모니터 창에 김이서려서 불란하다고 합니다 혹시 합선되어서 불나지 않을까 하구요 고압에 고온을 사용하는 제품이 김이 샌다면 그것도 압력밥솥으로 유명한 쿠쿠에서 이런일이 있다는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이제  쿠쿠제품으로 교환도 받기도  싫고 환불을 요청합니다  쿠쿠라는 회사의 써비스 태도와 제품에  불신으로 더는 사용하고 십지않습니다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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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중탕기의 이상으로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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