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ESUSTORY ] 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혜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4-05 15:25:49

본문

G마켓에서 보온병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보온병바닥에 고무파킹이 허술하고 접착제부분이 보여서
사용전 재포장을 해서 지마켓에 반품절차대로 신청하고 수거해 간 상태입니다.

오늘 판매처에서 남자분이 전화와서 처음부터 불친절한 목소리로 왜 반품한 거냐고 화를 내어
바닥 고무바킹도 그렇고 너무 허술해서 반품신청한거라 얘기했더니 머가 허술하냐고 고무바킹도 마감처리 깨끗하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럼 고객변심으로 처리 하시라고 얘기했더니 '안 쓸거면 포장은 왜 뜯고 제품설명서는 왜 찢어졌냐고 화를 내며 포장비용까지 청구합니다.  제가 받았을 때 보온병 두껑에 자체스티커를 붙어 놓았고 제품설명서 끝부분을 스티커에 조금 맞물리게  붙여서 왔으니 당연 제품을 확인하려면 스티커를 제거했고 설명서엔 스티커 뜯긴흔적만 있었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송장에 편도택배비가 2000원도 안된걸로 아는데 왕복택배비를 6000원을 요구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인건비, 재포장비 이런건 안드는줄 아느냐며 화냅니다.  그러면서 재포장비 2000원까지 더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판매하면서 장식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포장뜯어 제품 살펴본거도 안되는 겁니까?  사용한거도 아니고, 50원짜리 크기만한 스티커를 뜯으면 포장비용이 청구된다는 안내하나 없어놓고 14,900원짜리 두개사서 8000원을 송금해야 환불처리 된다합니다.

처음부터 화가 나 있는 상태로 전화가 왔으며 이런사람이 어떻게 인터넷판매를 한다는 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194 기타 점촌시외버스터미널 김아영 17:51
153419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송주아 17:51
1534189 기타 삼성증권 SSDT 17:48
1534188 생활가전 코웨이 배현옥 17:47
1534181 유통 쿠팡 반재준 17:33
1534180 생활용품 로닌 이건희 17:32
1534178 기타 아르떼필라테스하남신장점 송선애 17:28
153417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태훈 17:28
1534176 기타 하수구 뚫는 아저씨

접수

변기 N
김지원 17:26
1534173 생활용품 샤넬 홍관표 17:21
1534160 통신 LGU+ 김미현 17:15
1534157 유통 서브마켓 노기종 17:12
1534156 기타 미소 플래폼의 모든이사 김광수 17:11
1534155 생활용품 나인그랩 신현미 17:06
153415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보람 17:06
1534145 생활가전 한일전자 조정현 17:00
1534137 생활용품 서울 미생물연구소 최은성 16:58
1534125 기타 짐원휘트니스 유선 16:53
1534122 기타 요들네일 이시현 16:52
1534121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연락두절 N
석정해 16:51
1534120 생활용품 지에스프레시

처리중

화장실 이용 N
박성은 16:50
1534118 기타 루시아이 배지훈 16:48
1534116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수빈 16:47
1534114 항공·여행 대한솔루션 이우임 16:46
1534112 식음료 서브마켓 / 주식회사번들즈 이은영 16:45
1534109 기타 Seoul embassy

처리중

구매 요청 N
ONUO 16:42
1534105 유통 미스터제이슨

처리중

사기 N
이충희 16:38
1534104 기타 쿠팡 임근영 16:38
1534102 유통 서브마켓 성백환 16:36
1534100 생활용품 다이소 김○○ 16: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