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옥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04 17:22:1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57세 여자입니다 작년 8월달에 핸드폰으로 한통에 전화을 받았읍니다
정부에서 아주 저금리로 대출해준다구요 통신사가 보증을 서주기때문에 서류상 2대이상
폰개통을 해야 된다요 그래서 난 폰 개통을 하면 안하겠다 했더니 전화개통이 되는게 아니고
서류만 있는거닌까 걱정말라면서 LG통신에서 전화오면 무조건 네네 라고 대답만
하면 된다구 해서 그렇게 했읍니다 서류는 인감 주민등록복사본 내월급통장 앞면복사
이렇게 보냈읍니다 그것은 대출받는데 필요한서류라고 했읍니다  돈은 3개월후에 내통장으로
입금될거라면서 그 사기꾼은 대출임박까지 저랑 통화도 했읍니다  날짜가 되니  통화가두절되었고
저는 들어간 서류는 신경안쓰고  대출이 안됐구나 생각했는데 한 5개월후에 문자가 왔읍니다
폰두대에 밀린 휴대폰요금 50만원을 내라구요 lLG통신사에 확인했더니 9월 4일날 두대가 개통이
됐다구요 대리점에 전화해서 내 폰을  누구을 주었냐고 물었더니 나두 모르는 사람한데 준겁니다
왜 본인 확인두 안하구 주었냐고 물었더 니 그서류만 가져오면 아무나 준다고 말했읍니다
폰 개통하는것 꼼꼼히 녹취을 하고 정작  물어야 할 기기값이랑 인수자는 녹취도 묻지도 안고
통신비랑 기기값만 본인 책임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구제 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LG통신사에서는
대리점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두 폰 찿아가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확인은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난 여자 이구 내폰을 가져간 사람은 남자인데 그사람이 내 남편인지는 확인하는게 순서가아닐까요
경찰에 신고도 했는데 신통치도 안고 걱정입니다 폰값이랑 통신비랑 합치면 250만원돈이 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대출관련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 대출"은 엄연한 명의대여로써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라며 이용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이용자를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처리해야 합니다.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92 휴대전화 숙이네폰케이스 이채원 10:16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10:14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10:09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09:51
1532788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09:47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09:39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09:3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09:3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09:34
1532783 기타 당근 유다영 09:30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09:23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09:14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09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09:03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09:00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08:5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08:54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N
황태감 08:37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7:51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07:44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처리중

다이어트약 N
이소짓 07:41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처리중

서랍장 냄새 N
조수지 06:59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06:51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06:50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06:33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06:20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06:14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06:12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03:53
1532720 식음료 서브마켓-송사장 안은주 03: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