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여행티켓(지니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성 여행티켓(지니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수
  • 조회수 : 1,646회
  • 작성일 : 12-01-25 13:28:34

본문

동네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받은 제주도 여행티켓입니다.
티켓을 제공받으면서 왕복항권권과 렌트는 무료라는 설명을 들었구여..
그런데 티켓을 발급한 지니투어에 연락을 해보니 조건이 있었습니다.
조건이란, 1박에 129,000원짜리 숙소에서 숙박을 하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에 직접 확인을 해보니 개인이 예약을 해도 가격이 훨씬 저렴한 상품이었습니다.
즉, 129,000원에 숙박을하면 차액을 지니투어에서 먹을수 있는 것이겠죠.
또한 렌트카 비용도 1일에 10만원을 지급해야 한답니다.  개인적으로 빌리면 25,000원정도면 되는데..
결국 내 돈으로 내가 비행기표 끊고, 렌트하고, 숙박해도 될 것을 여행사에서 해주는것처럼 과장된 포장을하여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 분통터지더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품을 만들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중지시켜주었으면 합니다.
지니투어 고객센타:1588-507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경품으로 받으신 사기성 여행상품권으로 안해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의 대표적인 악덕상술 중 하나로 이 같은 당첨, 무료, 공짜상술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하며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가능 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18:36
1517894 통신 디시인사이드 18:22
15178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8:10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09
1517891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1
151789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5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17:48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17:44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17:38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17:29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17:09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17:00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5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2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16:04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처리중

서비스 안됨 N
윤미희 16:04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15:55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N
조희형 15:51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15:50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15:28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15:12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15:11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15:08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15:00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14:41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14:38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14:14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14:08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N
이효진 13: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