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장/냉동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 냉장/냉동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2-13 12:30:06

본문

저는 LG디오스 냉장고를 2009년 3월에 하이마트에서 싼 가격에 전시용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신혼살림으로 구입한 것으로 가격은 1백 6십만원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채 2년도 되기전 20011년도에 한번 2012년도에 두번 그것도 한여름에 냉장/냉동 불량으로
일주일동안 냉장고를 사용하지 못하고 수리기사를 불러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 구정에 다시 냉장/냉동이 되지않아 2월 12일에 수리기사를 불러 수리를 하려고
하였으나 수리기사의 말이 냉매가 세는것 같다면서 세는곳을 못차겠다고 냉장고를 환수하고 돈으로
환불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냉장고는 내용년수가 7년이며, 사용한지가 4년정도 되었다 하여 환불가격이
75만원정도라고 LG전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는 억울한게 4년 쓰는동안 냉장/냉동 고장으로 3번이나 고장이 나 음식을 제대로 냉장/냉동하지못하고
버린 음식이며 정신적 피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냉장고를 사면 최소
10년은 쓴다고 일반인들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부규정을 들어 자기 마음대로 7년 룰을 들이밀며 구입금액의
반값도 안되는 돈을 환불해 주며 냉장고를 별도로 구입하라고 하는것은 이치에 맞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사용하면서 저희 실수로 고장이 났다면 분명 돈 한푼도 환불해 주지 않았을거면서 애초에 불량품을
생산하며 판매한 LG전자에서는 냉장고 한대도 살수 없는 돈을 환불해 준다고 합니다.
애초에 고장원인은 냉장/냉동이 제대로 되지않게 만든 LG전자에 있다고 생각되어 구입금액의 전액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이는 정신적 피해보상금은 포함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이런 억울한 심정을 글로 남기오니 좋은 결과가 있도록 처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15:22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15:17
1527146 분당PT 체형 15:14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15:13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15:03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14:53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14:49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14:48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14:43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14:39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14:38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14:31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14:30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14:23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14:21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14:16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14:16
1527130 식음료 쿠팡 조지현 14:1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14:14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14:14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14:14
1527126 통신 KT 박종대 14:14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14:13
1527124 생활용품 HATTZ

접수

AS불성실 N
김태훈 14:0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14:00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14:00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13:58
1527120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효승 13:50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13:42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13: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