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끓이고 있는도중 갑자기 냄비뚜껑이 박살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드키친 비젼냄비 ] 물끓이고 있는도중 갑자기 냄비뚜껑이 박살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낭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2-04 11:48:08

본문

어제까지 잘 쓰고 있었던 유리냄비가 갑자기 펑 소리를 내며 깨져버렸어요..
냄비에 물을 넣고 가스레인지 위에서 끓이고 있는데...
가스레인지 위에 유리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가스레인지위에 유리조각 하나가 떨어져 있더라구요...
혹시나 냄비안에도 떨어졌을까봐 냄비뚜껑을 들어올려 확인하는순간..
제손에서 냄비뚜껑에 펑 소리내며 순식간에 깨지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넘 아찔하네요...
애기가 옆에 없어서 망정이지.. 재수없었으면 제 눈도... 무섭네요...

구입시기-2008년 가을쯤
구입처- 롯데백화점 잠실점

냄비세트로 구입했었는데..
다른 냄비뚜껑들도 언제 깨질지 모른니...
폭탄은 사용하고 있는것 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을 끓이시던 냄비가 갑자기 깨져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사고 관련하여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고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979 기타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연종범 03:51
1527978 생활용품 세일라(Sheila)2 김민경 03:27
1527977 생활가전 대유 위니아 홍수진 02:34
15279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근 02:17
1527974 파티션 01:01
1527973 유통 쿠팡등록업체 요모조모샵 백승주 00:28
1527972 생활용품 인마이백(IN MY 100) 박미옥 00:03
1527962 생활용품 탁구사랑슈즈천사

처리중

탁구화수선 N
장석애 2026-06-26
1527960 기타 (주)소유디자인 양수연 2026-06-26
1527947 기타 NS홈쇼핑 왕혜경 2026-06-26
1527944 기타 NS홈쇼핑

처리중

소비자농락 N
왕혜경 2026-06-26
1527943 기타 쿠팡 장소영 2026-06-26
1527939 식음료 당근과잉 아름 2026-06-26
1527934 식음료 컴포즈커피 평택송탄역점 박다빈 2026-06-26
1527933 기타 디메이크업 홍찬미 2026-06-26
1527904 유통 네이버 쇼핑몰 여기직구요 전경은 2026-06-26
1527900 통신 LGU+ 허수영 2026-06-26
1527899 유통 무신사 김태라 2026-06-26
1527897 기타 주식회사 그룹 컴퍼니(쇼핑사이트 그립) 내 업체명 ㅡ 제이블리 튤립 2026-06-26
1527896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숙박업취소 N
김윤희 2026-06-26
1527895 유통 프룻대디 윤윤주 2026-06-26
1527894 기타 타이트사주 한병수 2026-06-26
1527893 생활가전 김해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종덕 2026-06-26
152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891 기타 체험단시대 오연순 2026-06-26
1527875 유통 유튜브첫째딸 이재영 2026-06-26
1527864 자동차 유민전자 김형욱 2026-06-26
1527862 식음료 시골농부 유호정 2026-06-26
1527860 기타 조천읍로컬하나로마트 김양숙 2026-06-26
1527859 식음료 시골농부 황진현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