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97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14:08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14:05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14:03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14:03
1524165 기타 모네누수 추경영 14:00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13:56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13:54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13:54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13:47
1524160 QV Sally 13:45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13:43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13:42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13:35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13:33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13:31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13:25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접수

반품 N
최서윤 13:23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13:17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13:12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13:11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13:10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3:0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접수

오배송 N
김탄영 13:0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접수

취소 N
정다솜 13:07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13:05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접수

사기 N
오수경 13:04
1524143 AC Mammie 12:59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12:58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12:56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12: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