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이 배송되다 중간에 사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물품이 배송되다 중간에 사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은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1-02 18:38:45

본문

인터넷 구두 쇼핑몰 '잇슈' 도 포함합니다.


12월 16일 구두 하나를 주문해서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당시 주소를 김해시 장유면 관동리로 했었으나 일주일이 넘는 시간동안 배송이 안되
기다리다 대한통운 상주사업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물품이 잘못왔다고
다른 사업소로 보낼건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구요. 그래서 주소를 바꾸고 싶다. 같은 김해시 외동 이라하고
세부주소를 말해주려는데 택배사 직원이 외동까지만 듣고 끊어버리더군요.
혹시 몰라 그분 연락처에 세부주소까지 보내고 기다렸지만 택배 운송장 조외는 상주에서 끝이나고
지금까지도 장기미배송으로 뜨고 있습니다. 물건은 물론 받지도 못했구요.

결국 잇슈 측에 연락해 새물건을 보내주던지 환불을 해주던지 해달라고 하였으나
자기들이 택배회사랑 연락을 계속 시도하고 있다고만 말하고 보름이 넘게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저 돈 때인거 맞죠 -_-???


대한통운도 마찬가지이고 잇슈측도 마찬가지이고 두 업체 모두에게 민원 넣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구두를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물품의 미배송인 경우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03:17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7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